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며 꿈을 키워가는 몰입의 루틴을 만드는 6박 7일
꿈을 키워가는 몰입의 루틴을 만드는 6박 7일 -

안녕하세요.
링컨학교 담당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문해력입니다.
수능 만점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독서를 많이 했고, 휴대폰은 늦게 가졌습니다.”

하지만 문해력은
억지로 책상에 앉힌다고 길러지지 않습니다.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환경과
하루의 리듬이 필요합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는
쉴 때는 쉬고, 놀 때는 놀며,
집중할 때는 깊이 읽고 생각하는 흐름 속에서
2분 스피치, 디지털 디톡스, 자연 속 생활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집중하는 힘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이런 몰입의 환경은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몸과 마음에
준비를 해놓으면 좋습니다.
자연 속에서 책과 친해지며
꿈과 꿈너머꿈에 한 발 더 다가가는
6박 7일. 이번 겨울, 링컨학교 독서캠프에서
한 가지에 깊이 머무를 수 있는 집중력과 스스로를
조절하는 힘을 함께 키워가는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독서캠프'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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