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 아래, 책과 그림이 만나는 전시
옹달샘 미술관 5호 전시 안내

안녕하세요.
옹달샘 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3월 21일(토) 오후 3시
새봄을 맞아 '책'을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해 온 여성 작가 2인 (박선희, 필몽)과
「봄 햇살 책 그늘 아래서」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책그림 전시를 통해서
문학과 그림이 만나는 지점,
그리고 시대를 이어 흐르는 사유의 힘과
예술의 깊이를 다시 한 번 확인하길 바랍니다.
종이 위에 생각을 그리는 두 여성 작가의
호흡과 열정으로 완성한 작품은 따뜻한 봄날,
희망과 꿈을 찾는 예술적 봄나들이에
좋은 벗이 되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 미술관 5호 전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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