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아침편지

  • 121쉬고 싶다는 생각 2025.8.29. 금요일

    쉬고 있는데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몸은 쉬고 있지만 정신은 온전히 쉬지 못할 때,...
  • 122오늘은 그저, 오늘답게 2025.12.4. 목요일

    이 세상 어디에도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작은 풀잎 하나도, 거리의 수많은 얼굴들도...
  • 123문형배의 2,000권 독서 2025.9.29. 월요일

    앞서간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그들의 생각과 내 생각을 서로 맞추어보는
    과정을 통해 생각이 단단해져 소신을 갖출 수...
  • 124일석오조(一石五鳥) 2025.8.20. 수요일

    나는 천성적으로
    '그냥 걷는다'거나 '그냥 운동을 한다'는
    말을 이해할 수가 없다. '무엇인가를 하면서'...
  • 125영혼을 울리는 노래 2025.5.7. 수요일

    '음악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는 친구들이 어떻게
    저런 영혼을 울리는 노래를 할 수 있을까?'...
  • 126마음의 본성 2025.8.21. 목요일

    깨달음이나 자각은
    충분히 힘들게 수련하거나
    충분히 오래 명상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는...
  • 127더 큰 성공의 길 2025.8.25. 월요일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에요. 목표를 향해...
  • 128재난 또 재난 2025.2.1. 토요일

    평온한 일상이 그립다
  • 129곁가지들을 쳐낸다 2025.9.19. 금요일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시간이기에 소중한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사랑의 물길을 확보하고...
  • 130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해진다면 2025.9.16. 화요일

    앞으로
    어떻게 살겠다는 거창한 구호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했던 말을 실천에 옮기고,...
  • 131전율과 희열이 춤추는 무릉도원 2025.8.22. 금요일

    그림을 본다는 건 꿈을 꾼다는 것
    그림을 본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것
    세상살이 모든 고달픔과 시름과 걱정 내려놓고...
  • 132 2025.3.1. 토요일

    읽자
  • 133모든 것은 신비다 2025.9.3. 수요일

    "모든 것은 신비다.
    우리 자신과 모든 단순하고
    소박한 것들까지도"...
  • 134관료들의 '영리한 무능' 2025.9.11. 목요일

    제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실력 없이는 제대로 하기 어려운 일이
    나랏일이다. 호통밖에 칠 줄 모르는 국회의원과...
  • 135정신의 완성 2025.12.22. 월요일

    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 136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2025.12.29. 월요일

    친구란 참 독특한 존재다.
    살아가면서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삶의 단계마다...
  • 137자기 존중 2026.1.2. 금요일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 138동물들이 더 잘 안다 2025.9.17. 수요일

    숲속의 동물은 아프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종종 먹지도 마시지도 않습니다....
  • 139우연히 만난 맛있는 음식 2025.8.5. 화요일

    해 질 무렵의
    호숫가를 걷는다. 저무는 것이
    저리 아름다운 줄은 미처 몰랐다....
  • 140AI와 사람의 살 냄새 2025.12.24. 수요일

    AI가 당신의 일을
    대신할 수 있어도 당신의 따뜻함은
    대신할 수 없다. 로봇이 당신보다 정확할 수...
  • 141인공지능 2025.10.21. 화요일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142책을 가지고 노세요 2025.9.12. 금요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 143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2025.9.15. 월요일

    "내가 아니었어도
    자네는 오늘의 자네가 되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자네를 도운 게 있다면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
  • 144주는 것이 받는 것 2025.9.4. 목요일

    만물은 각각 형태와 힘,
    진폭, 진동수가 다양한 고유의 파동을
    일으키며 서로 공진하고 공명하며 전달된다....
  • 145감정의 켜, 통념의 켜 2025.12.31. 수요일

    세상은
    켜로 이루어져 있다.
    시루떡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의...
  • 146내가 나를 죽이지 않는 법 2025.9.23. 화요일

    그렇다. 사람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자살하지만,
    그 이유는 그저 자살 직전의 순간에...
  • 147희로애락의 노래도 바뀌었다 2025.12.30. 화요일

    인류는
    기원전 12세기경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148신이 주신 선물 2025.10.24. 금요일

    워싱턴 D.C의
    제퍼슨 기념관 벽면에는
    강렬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 149성품도 훈련이다 2025.12.3. 수요일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야."
    하지만 그건 핑계다. 성격과 성품은 다르다....
  • 150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2025.12.26. 금요일

    지금 당장 아픈 곳 없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따뜻한 거실 소파에
    기대어 무슨 영화를 볼까 리모컨 버튼만...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