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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문형배의 2,000권 독서 2025.9.29. 월요일
앞서간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그들의 생각과 내 생각을 서로 맞추어보는
과정을 통해 생각이 단단해져 소신을 갖출 수... -
131전율과 희열이 춤추는 무릉도원 2025.8.22. 금요일
그림을 본다는 건 꿈을 꾼다는 것
그림을 본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것
세상살이 모든 고달픔과 시름과 걱정 내려놓고... -
134관료들의 '영리한 무능' 2025.9.11. 목요일
제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실력 없이는 제대로 하기 어려운 일이
나랏일이다. 호통밖에 칠 줄 모르는 국회의원과... -
143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2025.9.15. 월요일
"내가 아니었어도
자네는 오늘의 자네가 되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자네를 도운 게 있다면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 -
150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2025.12.26. 금요일
지금 당장 아픈 곳 없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따뜻한 거실 소파에
기대어 무슨 영화를 볼까 리모컨 버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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