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아침편지

  • 121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2025.9.15. 월요일

    "내가 아니었어도
    자네는 오늘의 자네가 되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자네를 도운 게 있다면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
  • 122'일을 위한 건강' 2026.2.19. 목요일

    나에게는 일이 첫째고 목적이다.
    늙으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는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이 목적이 되어버린다....
  • 123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2025.11.7. 금요일

    애매하고 불안한 상황이라면
    한번 내린 결정을 자꾸 바꾸기보다는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편이 훨씬 더 낫다....
  • 124고래들의 수난 2026.1.5. 월요일

    쓰레기 봉지가 쏟아졌다
    썩어가는 쓰레기 더미 속에도
    썩지 않는 것들이 숨어 있었다...
  • 125내가 나를 죽이지 않는 법 2025.9.23. 화요일

    그렇다. 사람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자살하지만,
    그 이유는 그저 자살 직전의 순간에...
  • 126색은 빛의 상처 2026.1.26. 월요일

    색의 원천은 빛이다.
    동의어로 써도 좋을 만한 이 둘을
    구태여 구분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 127성품도 훈련이다 2025.12.3. 수요일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야."
    하지만 그건 핑계다. 성격과 성품은 다르다....
  • 128책을 가지고 노세요 2025.9.12. 금요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 129우연히 만난 맛있는 음식 2025.8.5. 화요일

    해 질 무렵의
    호숫가를 걷는다. 저무는 것이
    저리 아름다운 줄은 미처 몰랐다....
  • 130긍정적으로 생각해 2026.1.28. 수요일

    어떤 이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밝게 지내야 암이 사라져",...
  • 131주는 것이 받는 것 2025.9.4. 목요일

    만물은 각각 형태와 힘,
    진폭, 진동수가 다양한 고유의 파동을
    일으키며 서로 공진하고 공명하며 전달된다....
  • 132인공지능 2025.10.21. 화요일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133잠깐 멈춰도 괜찮아요 2025.12.2. 화요일

    잠깐 멈춰도 괜찮아
    멈춤은 실패가 아니에요.
    다시 뛸 수 있도록 나를 기다려주는...
  • 134신이 주신 선물 2025.10.24. 금요일

    워싱턴 D.C의
    제퍼슨 기념관 벽면에는
    강렬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 135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2026.2.12. 목요일

    감각을 지닌 존재들은
    볕과 공기의 비밀스러운 작용이나
    모든 자연에서 비롯되는 수천 가지...
  • 136스타라는 자리 2026.3.13. 금요일

    스타라는
    인기 연예인의 자리는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부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 137진정한 자유인 2025.12.25. 목요일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독립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모방, 반복, 획일화를...
  • 138안창호의 '기쁜 소식' 2025.9.30. 화요일

    나라가 망했으니
    누구누구 할 것 없이 한국인은 다 망국의 죄가 있소.
    나도 한국인이므로 내가 곧 망국한 죄인입니다....
  • 139금붕어 장례식 2026.1.12. 월요일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어느 날 엄마는 내게 금붕어를 사주어
    기르게 했다. 매일 금붕어 밥을 주고 금붕어와...
  • 140안개에 젖은 강(江) 2025.9.22. 월요일

    강도 안개에 젖는다.
    그리하여 내 시야 끝에서 강은 안개와
    하나가 된다. 이제 강은 안개이고 안개는...
  • 141남의 돈 벌기 2026.3.23. 월요일

    누군가에게 고개를 숙였는가?
    자존심이 상했는가? 부끄러워하지 마라.
    당신은 당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 142고마운 우연 2025.11.26. 수요일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몇 번쯤은 도저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우연한 만남을 경험한다. 너무나 뜻밖의...
  • 143침묵하지 않는 용기 2026.1.16. 금요일

    꼭 사회적 논쟁의 한복판에
    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침묵하지 않는...
  • 144읽고, 말하고, 글을 쓰고 2026.3.24. 화요일

    생각은 언제나
    '읽는 것'과 '쓰는 것'에서 시작된다.
    읽으며 세상을 배우고, 쓰며 스스로를...
  • 145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어느 쪽이 쉬운가? 2026.3.6. 금요일

    한국인은 왜 손재주가 좋을까?
    이 놀라운 손재주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중 어느 쪽이 더 정교한...
  • 146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2026.2.2. 월요일

    애매하고
    불안한 상황이라면
    한번 내린 결정을 자꾸 바꾸기보다는...
  • 147두려움을 마주하는 것 2025.9.26. 금요일

    이렇듯
    두려움과 불안을 마주하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질문을 찾게 해준다....
  • 148'말'이 아닌 '실천' 2026.3.12. 목요일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보자.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을
    얼마나 믿고 따르는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은...
  • 149가끔 집을 떠나자 2025.11.21. 금요일

    '가끔 여행을 떠나자.'
    일상에서는 혼자가 되는
    시간이 적습니다. 여행이란 지금...
  • 150핸드드립 커피 한 잔으로 2026.3.10. 화요일

    무엇보다 나는
    핸드드립 커피에서 느껴지는
    깔끔한 맛을 좋아한다. 어쩌다 에스프레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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